2008년 03월 22일
이 무지치 실내악 공연 ^-^
정말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사계를 포함한 여러가지 실내악... 으으~~
연주가 시작되는 순간~~ 완전 다른 차원의 세계로 공간이동..
역시 음악은 대단한 것 같아요~~

완전 멋지구요~~ 동경동경...ㅠ_ㅠ
중간에 리스트의 '저주' 피아노 앤 스트링스 (피아노와 실내악)
정말 정말 환상적이었슴다~
전 수원에서 갔었구요~
다음주에 서울에서도 하는것 같으니
기회 되시는 분들은 예술의 전당에 가서 보시구...
프로그램이 정말 좋더라구요.
앵콜도 막... 가곡이랑~ 우리집에 왜 왔니..해주고...
우리집에 왜 왔니가..그렇게 명곡으로 재 탄생하게 될줄이야!!!1 ㅠ_ㅠ
아무튼 감동적이었습니다.
여기서 이무지치에 대해서~ 잠깐 ...
1952년 창단이래, 전 세계 클래식계를 대표하는 실내악단으로 명성을 떨쳐온 이무지치(I MUSICI) 실내악단이 2008년 3월 21일(금)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공연을 갖는다.
이탈리아어로 음악가들(The Musicians)을 의미하는 ‘이무지치’는 이탈리아의 명문 산타체칠리아 음악원을 졸업한 12명의 촉망 받는 음악인들이 모여 창단한 이래, 지난 반세기 동안 특유의 아름답고 쾌활한 기질과 수준 높은 연주력으로 전 세계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무지치’의 비발디 사계는 일본에서만도 3백여 만장의 판매기록을 세웠으며 지금까지 판매된 ‘이무지치’의 사계는 전 세계적으로 8,000만장이 넘는 것으로 추산,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음반 중 하나로 기록되고 있다.
음악애호가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최고의 실내악단
‘이무지치’는 1952년 베니스 음악제, 영국의 에딘버러 음악제 등 유럽의 저명한 음악제에 참가하여 그 연주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세기의 지휘자 토스카니니로부터 “세계 최고의 실내 합주단”이라는 격찬을 받는 등 완벽성과 명확성을 유지하며 완벽한 음향을 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6명, 비올리스트 2명, 첼리스트2명, 더블베이스와 챔발로 주자 각 1명으로 구성된 ‘이무지치’는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갖추어 창단 이후 5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전 세계 음악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08년에도 이 시대 최고의 연주악단 이무지치가 들려주는 비발디 “사계”는 클래식 팬들의 감동을 이어갈 것이다.
[출처] 이 무지치 실내악단 내한공연 |작성자 세종기획
ㅠ_ㅠ
다음에도 또 보고 싶은 공연이었어요~~
# by | 2008/03/22 00:35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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