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4일
치이비가 그려준 나의 초상...
나의 초상이라고 해야 하나..
지난번에 치이비가 우리집에 와서
톤을 붙여 줬거든요..
(그때 이 아이를...로스트의 늪에 확 밀어 버리고, 헤어나오지 못하게 만듬)
그랬더니...
그때의 상황을 시기 적절하게..
표현해준...
그녀의....그림...

정말이지 제 몰골은... 저거보다 더 싶했긔..(너덜너덜..)
치이비는 일단 뭘 먹이든 입에 뭘 물려놓고....(응??? ㅋㅋㅋ)
그리고 로스트를 틀어 줬다능......
아무튼....
그림은 그날의 추억들을 새록새록.. 기억나네 하네요.ㅎㅎ
귀엽다~~~
칩 떙스 얼랏~
치이비는 일단 뭘 먹이든 입에 뭘 물려놓고....(응??? ㅋㅋㅋ)
그리고 로스트를 틀어 줬다능......
아무튼....
그림은 그날의 추억들을 새록새록.. 기억나네 하네요.ㅎㅎ
귀엽다~~~
칩 떙스 얼랏~
# by | 2008/03/24 01:04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거기서 먹었던 센베 과자맛이 아직도 기억나~~~~~~~ ㅎㅎㅎ
ㅋㅋㅋㅋㅋㅋ 그 과자맛. 진한 쿠크다스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