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바.........

오랫만에 기분이 좋은가봐요...

놀아 달라고 징징거리는..


그리고 베를린 필 12첼리스트 공연 다녀왔어요~ㅠ_ㅠ
죽는줄 알았다능..
역시음악은 대단해요~ 음악가들도 존경 +  동경하구요..
인간의 육성에 가장 가깝다는 첼로의 무거운 소리가 공연장에 서서히 울려 퍼지기 시작하자
말할수 없는 감동에 휩싸였어요..
또다시 다른 차원으로 금방 공간이동 시켜 주더라구요.


다음에도 오면 주저없이 가겠다고 다짐했답니다~ ^^
게다가 이중 한명이 젊은 시절 키아누랑 완전 쏙 빼닮아서.............
두시간 내내 실신하는줄 알았따능..


인증샷........ 날죽여...키커...몸매좋아... 일류 첼리스트야.. 얼굴 잘생겨~
대체 부족한게 뭐니.. 혹시 몰라 무좀으로 고생할지..ㅠㅠ

by do*it | 2008/07/15 03:32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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