즌~~하~~~~~~

악.. 나 요즘 이 분에게 홀릭 중이고..
뒤늦게 바람의 화원 완결까지 달리고 정신줄 놓고 있는 나는 뭐냐능..(뒷북심하다...)
홍도랑 윤복이 닷냥컵흘..다 제치고 눈에 점점 들어 오시는 분이 있었으니..

내가 봤던 정조 중에 가장 정조 같은 정조가;;;; 두둥...
알고보니 사용 행수~~~ 해신~~~~~ (몽땅 완소했던 드라마에 나오셨던...난 사극 매니아.........)
내 살다살다 임금의 눈웃음 한방 받잡고 각혈할 날 올줄이야....
으앙~~ 오덕정조 힙합정조~ 졸렬정조~ 모두 완소~

아.. 개인적인 근황입니다..
1. 어머님은 퇴원하셨습니다..
2. 새 원고 시작했습니다.
   (조선시대라 속도가 안납니다;;; 한복은 예쁘지만 장식물 그리는건 쉽지 않더군요..)
3. 아! 맞다..
   어제는 저에게 빛과 소금이신 분과 함께 베를린필 12첼리스트 한국 공연 담당하시는 마봉춘 PD님과 AD님을 
   만나뵙고 왔습니다~. 다른 공연 얘기도 듣고... 마봉춘이 꼭 컨택에 성공해서
   스트라디바리우스 솔로이스트 오브 베를린 필이 꼭 한국에서도 공연했으면 좋겠어요. (크누트!!!!!!!)
   (내년엔 환율때문에 한국에서 좋은 클래식 공연은 당분간 없을 듯 하고...)
   그저 좋은 공연이 많은 일본이 부럽긴 부럽습니다.
   
4. 위의 상황 다 복합해서 개인적 사정으로 블리치혼 5기에 참여할 수 없게 되어서 
   심경이 복잡 다단 미묘 합니다. ㅠ_ㅠ (미안해...결국 내가 빵꾸 내는구나......벽에 머리 박기..)

5. 원고 빨리 끝내고 즌~하~의 어진한장 뽑고 싶어요 . 그리고 12첼리스트들도 그려야 하고...(으앙~)
6. 내일 부터는 정신줄 단디 붙잡고 원고 돌진 하려고 합니다. 당분간 잠수 할께요.
   다음엔 진짜로 홈 리뉴얼합니다.       

 
 


보실 분들  보세요.
지난번에 각혈하면서 했던 거에 비하면....음...
스스로 만족하지 못했던.. 그치만 속은 뻥뚫렸던...
지난달에 출판사에 내고 왔어요~후후..




아///
그리고 이슈 12월호.. 날짜 지났으니까 올릴께요~ ^^



아무쪼록 저는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에헤~

by do*it | 2008/12/21 01:18 | 상업지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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