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6일
뭐 이래;;;
감기가 독해서 몇일 누워있었어요.
그랬더니 일도 밀렸고... (원고 어떻게... 제일 걱정..)
많이 나아져서 일어나 앉을 정도는 됩니다.
근데 괜히 식은 땀나고 손이 좀 떨리기 때문에 진득하게 그림 그릴 수가 없는 상태랄까..
이 너덜너덜 해진 몸과 나오지도 않는 목소리 가지고...
내일 학교가서 애들은 또 어떻게 가르치냐능.. (아득해지는 정신..멍~~~~)
흑......... ㅠ_ㅜ
그랬더니 일도 밀렸고... (원고 어떻게... 제일 걱정..)
많이 나아져서 일어나 앉을 정도는 됩니다.
근데 괜히 식은 땀나고 손이 좀 떨리기 때문에 진득하게 그림 그릴 수가 없는 상태랄까..
이 너덜너덜 해진 몸과 나오지도 않는 목소리 가지고...
내일 학교가서 애들은 또 어떻게 가르치냐능.. (아득해지는 정신..멍~~~~)
흑......... ㅠ_ㅜ

날도 음청 추워진다는데......
쟤처럼 그냥 나도 내일 약먹고 집에서 있고 싶을 뿐이긔..........
겨우겨우 나아가고 있는 감기가..또 도질까봐....
ㅠ
쟤처럼 그냥 나도 내일 약먹고 집에서 있고 싶을 뿐이긔..........
겨우겨우 나아가고 있는 감기가..또 도질까봐....
ㅠ
# by | 2008/12/26 02:56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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