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2일
새해 복 많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 나이 벌써...... (아득해지지만 생각안하려 외면하기........)
계속 일하는 중이라서 신년인지..연말인지 별로 상관없는 삶을 살고 있지만...
2008년의 나쁜 습관을 끊고
역시 계속 좋아하는 그림 그리는 일을 하면서 올 한해도 건강하고 즐겁게 감사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소망을 성당에 봉헌하고 왔어요. (안 어울리지만 나름 카톨릭 신자..........)
다른 분들에게도 뜻깊은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어제는 제가 애정하고 계시는 배우 배수빈님께서 상받으셨더라구요...
완전 축하~~ 개념 찬 수상 소감도 감동적이었다능...
더불어 하루하루 제 이글루 검색순위 정말 ..................
요즘 이래요.. 2, 3위 어쩔꺼냐능... ㅋㅋㅋㅋㅋㅋ

작은 바램이 있다면...(아니지 이거 큰 바램인가..)
올한해.... 아니 앞으로 4년... 청기와에 사는 그분께서..
아무 사고도 안치고.. 그냥 숨만 쉬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요즘 정말 갑갑하네요.
내가 나라를 위해서 성체 앞에서 기도하게 될 날이 올줄이야........
그래도 뭔가 사진 같은것이 읍스면 허전하니까..

요즘 피부병 초기 증상을 보여
이 어메를 심히 불안에 떨게 만들고 있는 우리집 꼬맹이 사진이나 한장..ㅠ_ㅠ
그래서 그저께는 애 들쳐 업어 고양이 키우는 언니에게 받아온 약욕삼푸로 목욕시키고..
(고양이 목욕 시켜 보셨나요... 지옥이 있다면 이곳일까.....하아...)
목초액주문해서 목초액 발라 주고.ㅠ_ㅠ
흑흑.......
이 어메를 심히 불안에 떨게 만들고 있는 우리집 꼬맹이 사진이나 한장..ㅠ_ㅠ
그래서 그저께는 애 들쳐 업어 고양이 키우는 언니에게 받아온 약욕삼푸로 목욕시키고..
(고양이 목욕 시켜 보셨나요... 지옥이 있다면 이곳일까.....하아...)
목초액주문해서 목초액 발라 주고.ㅠ_ㅠ
흑흑.......
# by | 2009/01/02 02:22 | Mini stor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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